
(서울=호수뉴스) 경산시 압량읍 신대리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리고 있다. 갈색과 흰색 털이 조화롭게 섞인 이 강아지는 2025년생으로 추정되며, 현재 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작고 앙증맞은 체구의 이 강아지는, 마치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는 듯한 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작은 몸집으로 세상에 희망을 던지다
더 많은 유기견 보러가기
인근 원룸 단지에서 배회하다 구조된 이 강아지는, 생후 70일령으로 추정되며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듯 순한 눈망울을 빛내고 있다.
공고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5년 12월 26일까지이며, 새로운 가족을 만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작은 믹스견의 간절한 기다림새로운 가족이 되어줄 천사는 누구?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색감의 배경은 강아지의 귀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작은 몸집과 대비되는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며, 따뜻한 손길을 갈망하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살짝 기울어진 고개와 쫑긋 세운 귀는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가족의 발걸음을 기다리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이 작은 생명체가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사랑받으며 성장할 수 있기를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