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발견된 갈색 푸들 한 마리가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5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작은 강아지는 현재 119동물병원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안타까운 사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작은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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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푸들의 안타까운 사연따뜻한 손길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다사읍 왕선로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발견 당시 애처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경계하며,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현재 보호소에서 제공하는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밝고 활기찬 모습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아지는 깨끗하게 관리된 털과 맑은 눈망울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이 작은 강아지가 다시 한번 사랑받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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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