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충남 보령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안타까운 모습으로 보호소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믹스견은 흰색 털을 가졌으며, 현재 6kg의 몸무게로 건강 관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하얀 믹스견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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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 안 믹스견의 슬픈 눈빛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걸까?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개된 사진 속 믹스견은 다소 움츠린 자세로 케이지 안에 앉아 있으며, 슬픈 듯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깨끗한 흰색 털과는 대조적으로 어딘가 모르게 지쳐 보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현재 보호소는 이 믹스견의 입양을 희망하는 따뜻한 가족을 찾고 있으며, 입양 관련 문의는 보령시유기동물보호소로 하면 된다.
이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사랑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