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경산시 용성면에서 발견된 크림색 믹스견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현재 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
생후 3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으로 알려져,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다.
작은 몸집에 슬픈 눈망울, 따뜻한 손길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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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당시 인근 농막에 들어와 있었으며, 현재 보호소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믹스견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줄 입양자를 기다리고 있다.
작은 믹스견, 새 가족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용성 곡신리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크림색 털과 작은 체구로, 보는 이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강아지는 다소 슬픈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듯한 애틋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현재 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