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경남 함안에서 발견된 믹스견 강아지 두 마리가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2025년 12월 5일 대산면 부목2길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들은 현재 함안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한 공고가 진행 중이다.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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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플라스틱 상자 안에서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며, 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은 새로운 희망을 갈망하는 듯하다.
전염병 감염 위험과 케어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활발한 성격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작은 상자 안 두 강아지따뜻한 보살핌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들은 밝은 갈색 털을 가진 믹스견으로, 한 강아지는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다른 강아지는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 있는 강아지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마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듯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는 듯하다.
현재 함안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이며, 공고 기간은 2025년 12월 5일부터 2025년 12월 15일까지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작은 생명들이 다시 사랑받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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