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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어린이집, 대한사회복지회 We대한가게 508호점으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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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어린이집(원장 윤양순, 왼쪽)에 대한사회복지회 We대한가게 508호점 현판을 전달한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관장 홍원표, 오른쪽)
예지어린이집(원장 윤양순, 왼쪽)에 대한사회복지회 We대한가게 508호점 현판을 전달한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관장 홍원표, 오른쪽)
예지어린이집(원장 윤양순, 왼쪽)에 대한사회복지회 We대한가게 508호점 현판을 전달한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관장 홍원표, 오른쪽)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예지어린이집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 We대한가게 508호점으로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식당, 카페, 학원, 병원, 주유소,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들이 매월 3만 원 이상을 후원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We대한가게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하게 되며, 참여 매장에는 대한사회복지회가 현판을 제공해 부착함으로써 나눔 실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예지어린이집 윤양순 원장은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인 예지어린이집이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린이집의 일상 속에서도 나눔이 실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아이들이 오고 가며 현판을 보면서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가입한 소감을 전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예지어린이집은 공휴일과 일요일은 물론, 24시간 특수보육을 운영하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와 부모, 그리고 선생님이 모두 행복한 어린이집'이라는 슬로건 아래,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유아교육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법인 미션 아래 전국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으며, 2022년·2023년·2024년 한국가이드스타의 스타공익법인으로 3년 연속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경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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