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아세안 대상 디지털 전환 공동 교육과정 운영

🚨 신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6개 분야 디지털 전환 전문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6개 분야 디지털 전환 전문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주관 '2025 아세안 사이버대학(ACU) 프로젝트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사업에 참여하며, 국내외 산업 전문가와 교수진이 참여하는 융합형 온라인 영어 교육과정을 아세안 10개국 학생들에게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산업별 디지털 전환의 적용과 이해(Digital Transformation: Industry Applications and Insights)'를 주제로, 각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강의 콘텐츠로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강의 설계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다양한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콘텐츠의 깊이와 현장감을 더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유대엽 대외협력실장이 맡았으며, 포스코 계열사 SNNC의 유제형 기술개발그룹장이 스마트 팩토리, ㈜하이젠알앤엠 천세훈 전무가 로보틱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한국뉴욕주립대학교 Sira Maliphol 교수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인천항만공사 강여진 여객사업실장은 스마트 물류, 한화자산운용 박태윤 차장은 디지털 금융 콘텐츠를 담당했다.

이 과정은 ACU 공용 플랫폼을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10개국 고등교육기관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ACU 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시작된 한-아세안 고등교육 협력 사업으로, KERIS가 사무국을 맡아 지속적으로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 인프라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유대엽 대외협력실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세안 사이버대학(ACU) 프로젝트 공동 교육과정 운영에 참여하며 "한국 우수 기업들의 최신 디지털 전환 사례를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국가에 전함과 동시에 K-콘텐츠를 해외 국가에 확산하는 글로벌 협력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추천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