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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킨토 협업한 파란라벨 텀블러 사전 예약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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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파리바게뜨 제공.
/SPC파리바게뜨 제공.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파란라벨(PARAN LABEL)'의 두번째 굿즈로'파란라벨 텀블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일상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킨토(KINTO)'와 협업해'파란라벨 텀블러'를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오는13일까지 파바앱,해피오더앱,카카오예약하기에서'파란라벨 텀블러'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파란라벨 제품1개 이상을 포함해2만 원 이상 구매 시3만4900원에 굿즈를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16일부터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파란라벨 텀블러'는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제작되었으며,흰색의 깔끔한 디자인과 파란라벨 로고가 특징이다.텀블러 상단 손잡이가 달린 뚜껑이 있어 휴대가 편리하다.

음용구 부분은 매끄럽고 깔끔한 곡선 형태로 디자인해 음용 시 편안함까지 세심하게 고려했으며,이중 진공 구조로 제작돼 따뜻한 음료의 온기와 차가운 음료의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일상 속에서 파란라벨의 건강한 제품과 함께 음료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파란라벨의 굿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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