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프랑스 생명공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메종디프랑(Maison de France)이 지난 7월 7일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메종디프랑은 프랑스 알프스의 온천 마을 생제르베 레뱅의 회복 철학을 바탕으로, 파스퇴르 연구소의 피부 구조 접근법을 반영한 독자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외출 전 피부 결을 정돈하고 리프팅감을 주는 '페이스리프트 크림(20ml)'과, 밤 사이 피부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는 '리프리셀 크림(30ml)' 등 2종이다.

두 제품에는 '프랑스콜라겐', '아세노팔', 'Vita-ha 400', 'BL-fill UP ver.1'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프랑스 국립의학아카데미 평가를 통해 구조적 접근에 대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공식몰을 중심으로 세트 구매 및 한정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킨케어는 단순한 외피 관리가 아니라 피부 본질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한국 시장에서도 이 철학이 충분히 공감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