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 전문 브랜드 보아르가 여름철 외출 필수 육아템인 '아가윈디 유모차 쿨시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여름 대비에 나섰다.
'아가윈디'는 유모차에 부착해 시트 곳곳에 바람을 공급하는 통풍 시트로, 외부 온도에 민감한 아기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2세대 업그레이드는 더욱 강력해진 바람 순환 시스템과 프리미엄 3D 에어매쉬 구조를 적용해, 바람이 고르게 퍼지고 통기성이 뛰어나 땀 차는 것을 최소화한다. 또한 엉덩이까지 편안하게 지지해주며, 듀얼팬과 특수 설계로 머리 끝까지 시원한 바람을 보내준다.

아기의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까다로운 유해물질 검사도 모두 통과해 안전성까지 입증받았다.
한편, 보아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포토리뷰 작성 시 네이버 페이 적립과 베스트 리뷰 선정 시 5,000원의 네이버 페이를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