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전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하이멕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있다[시사매거진] 하이멕이 국내외 데이터센터 시장내 엔지니어링 솔루션 확산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은 4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컨설팅, 데이터센터 토탈커미셔닝 등 데이터센터 통합 엔지니어링 주요 사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이멕은 2019년부터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올해 7년 연속 참가를 앞두고 있다.
하이멕 토탈커미셔닝 열 부하 테스트 장비 셋팅 모습. 서버실 부하 기준으로 열 발생을 만들어 항온항습 장비의 온도, 습도, 풍량 컨트롤 등 서버실 열 환경?테스트?작업을 준비 중이다.하이멕은 국내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구축되는 데이터센터의 설계-시공-준공-운영 모든 단계에 걸친 통합 엔지니어링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컨설팅 사업, 데이터센터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토탈커미셔닝 솔루션을 중점 소개한다. 실제 서버 설치 및 운용상황을 가정해 전산실 내 열부하를 가하여 항온항습계통 성능 확인 및 제어계통의 동작 적합성을 검증하는 Heat Load Test 체험존도 운영한다. 부스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데이터센터 구축 현장 검증장비인 부하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열 부하 테스트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하이멕 SNS 친구 맺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간단한 참여로 기념품도 받아볼 수 있다. (일 200명 한정)
한편,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1991년 한일엠이씨로 법인전환했으며 2024년 하이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0년대 들어 한전 ICT 대전센터, BNK IT 센터, 네이버 네이터센터 각, 디지털엣지 데이터센터 등 국내외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오고 있다. 하이멕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부하기 800여대를 신규 자체제작해 보유 중이며, 장비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를 위해 화성에 전용 창고를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