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제2회 미네르바 행사'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라운지 루미아르(LUMIAR)에서 열렸다. 이날행사 장소를 제공한루미아르 김현종 대표가포토월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종 대표는 "이번 행사는 루미아르가신년을 맞이해각지 소외계층에 대해 지원하고자 이 행사에 뜻을 함께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미네르바'는 인플루언서들과 가수, 배우, 개그맨 등 연예인과 아티스트, 미술 작가, 댄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려는 취지로 진행되는 행사다. 이번 제2회 미네르바 행사는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Me, First !!'라는 테마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배우 최정윤, 정이랑, 개그맨 노우진, 미스트롯 가수 지나유, 가수 리치, 가수 찬브로, 바이올리니스트 콘 등 많은 셀럽들의 축하로 시작되었으며, 버려지는 폐뚜껑을 활용해만든 도네이션칩을 활용한 새로운 기부 문화 활동과 다양한 무대로 꾸며졌다.
한편,이번 제2회 미네르바 행사는 태극당, 수제맥주 웨스트앤드, 아티스트 콜라보브랜드 칙, PJ에이전시, 수트라하버 리조트, 에어부산, 에어로케이, 게스케, 에코앤드, 루비랩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