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일부터 6일까지 송도와 강화도, 상상플랫폼, 영종도에서 2026 인천웰니스페스타를 개최한다. 5일 상상플랫폼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하리가 진행하는 바레 프로그램 교육, 김태희의 필라트 교육, 조주은의 싱잉볼 아로마 명상 테라피, 이성화의 리듬 트레이닝이 펼쳐진다.
개회식에서 인천시 김영신 국제협력국장은 건강한 삶과 능동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인천시가 뷰티와 미식, 문화예술 등 관광산업 등의 성장을 이끄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곡물저장창고였던 상상플랫폼이 시대적 변화와 흐름에 따라 관광과 문화, 웰니스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시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도모하도록 하여 건강한 삶을 선도적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