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18일 오전 6시 54분께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지상 8층 규모)에서 발생한 화재가 자정이 다가오도록 소방당국의 진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정종철 대표는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입장문을 통해 진압과정에서 다친 소방관의 쾌유를 바란다며 진화작업과 화재원인 조사와 관련하여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과 대응 2단계에 이어 경찰과 소방인력 480여명, 소방장비 690대를 투입 밤새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