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단오를 이틀 앞둔 17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청계천 일대의 기온이 30도를 보인 가운데 시민과 직장인들이 양산과 찬 음료, 손 선풍기 등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금일 서울광장 노천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뿜어져 나오는 분수대에서 시원한 여름나기를 즐기자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단오를 이틀 앞둔 17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청계천 일대의 기온이 30도를 보인 가운데 시민과 직장인들이 양산과 찬 음료, 손 선풍기 등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금일 서울광장 노천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뿜어져 나오는 분수대에서 시원한 여름나기를 즐기자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