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66주년 4.19혁명기념일을 앞두고 14일 서울시 강북구 수유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추모하는 유가족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4.19혁명은 1960년 3월 15일 이승만정부와 자유당의 대통령, 부통령 부정선거에 맞서 전국적인 민주화 운동으로 기록되고 있다.
4.19 혁명에 앞서 3.15 마산의거와 4.18 고대의거 등 다수의 집회를 통해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였고 결국 이승만은 4월 26일 하야 성명을 발표하고 민주화의 얼룩을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자취를 감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