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강윤관 이너피스] 액운 태우고 소망 심다 시사매거진 한창기 선임기자 2026-03-03 21:59:38📅 2026.03.03 👍 추천 0 💬 댓글 0 🚨 신고 기사원문 공유하기 스크랩 해운대해수욕장 대보름 달집태우기 전경.(사진_문학박사 潤道 강윤관)해운대해수욕장 대보름 달집태우기 전경.(사진_문학박사 潤道 강윤관)타오르는 불꽃에 묵은 액운을 실어 보낸다. 비워낸 자리에는 새해의 간절한 염원을 정성스레 채운다.간결한 몸짓 속에 한 해를 살아갈 마음의 근력을 다져본다.산사스토리 〈이너피스〉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