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5일 성탄을 앞두고 종교인 및 신자들이 예배와 기도처를 방문하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금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천주교 인천교구 제물진두순교성지를 찾은 신도들이 예배를 마치고 예수님상 앞에서 기도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잦아지고 있다.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5일 성탄을 앞두고 종교인 및 신자들이 예배와 기도처를 방문하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금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천주교 인천교구 제물진두순교성지를 찾은 신도들이 예배를 마치고 예수님상 앞에서 기도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잦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