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절기 추분을 열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청계천 일대에 이틀째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추분을 기점으로 밤이 길어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 들이며 작은 비가 내리면 길하다고 믿어왔다.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절기 추분을 열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청계천 일대에 이틀째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추분을 기점으로 밤이 길어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 들이며 작은 비가 내리면 길하다고 믿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