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대공원 일대의 기온이 33도를 기록했다. 금일 기상청은 인천권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인천대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인천대공원 물놀이장은 인터넷 예약으로 이달 31일까지 무료로 운영을 한다.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대공원 일대의 기온이 33도를 기록했다. 금일 기상청은 인천권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인천대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인천대공원 물놀이장은 인터넷 예약으로 이달 31일까지 무료로 운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