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부산·울산병무청이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병무행정 개선에 나섰다.

부산·울산병무청은 지난 7일 '직급별 아이디어 배틀'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시상하고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병무행정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서 내 직급별 연합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총 18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자체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