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BNK부산은행이 2028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을 앞두고, 지역 학부모들을 위한 입시 정보 제공에 나선다.

BNK부산은행은 오는 9월5일 본점에서 '교육의 나침반, 대치동 샤론코치 강연회'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입시 전문가로 알려진 이미애 강사가 연사로 나선다. 이미애 강사는 대치동을 중심으로 입시설명회와 학부모 대상 교육 컨설팅을 진행하며, 입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8학년도 대학입시 제도 개편을 앞두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내용은 △부·울·경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학 전략, △대치동 최신 학습 트렌드와 교육 방법, △2028학년도 입시 체계 분석 및 대응 전략, △입시 관련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는 9월5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각 회차는 120분 동안 운영된다. 회차별 450명씩 모두 9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부산은행 개인 신용·체크카드(동백전 포함) 보유 고객이다. 다음 달30일까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학원 업종 50만 원 이상 또는 전 업종 10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참석 기회를 제공하며, 당첨자는 9월 1일 개별 LMS를 통해 안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