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iM금융그룹은 6일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iM금융그룹 회장상을 신설하고 우수 참가팀을 시상했다.
iM금융그룹은 DIMF 20주년을 맞아 청년 예술인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이번 상을 제정했다고 설명했다. 청년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하고, 차세대 문화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iM금융그룹 회장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단체예술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수여됐다. 최우수상은 단국대학교 대학생들이 공연한 '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받았다.
황병우 회장은 "DIMF 2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ESG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