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기자 = AI 디지털 전환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선 개인이든 기업이든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로 무장해야한다. 특히 기업공장들의 제조과정이 그동안 수작업을 통한 아나로그 방식이었다면 이제 AI 디지털로 바뀌어야 한다. 왜냐하면 글로벌 기업들은 지금 AI 팩토리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공모사업에 선정, 정부로터 받은 국비 150억 원 포함 총 240억 원을 투입해'모빌리티 부품 제조AI 확산센터'를 건립하는 데발 벗고 나섰다.
대구광역시는 미래모빌리티 전환 가속화에 부응해AI 제조공정 지원 인프라구축과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구상이다.
현재 제조공장의 숙련공들이 고령화가 지속되는중소기업들의 경우 초기 부담없이 AI 기술을 도입해 설계부터 공정 전 주기를지원함으로써 숙련공의 기술을 빠르게AI 디지털로 자산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대구광역시는 이를 기반으로'제조AI 선도모델'을 구축하고지역 내 모빌리티 분야 제조AI 팩토리를 100개 이상 확산시켜제품 설계 및 공정 생산성을 30% 이상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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