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연승을 이어가며K4리그 단독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오는12일 오후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3번째 경기를 치른다.
진천HR FC는4월8일 기준 리그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있으며공격수 홍수호 선수는4경기에서5득점을 기록해 득점 순위2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번 평창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최근 지역 내 축구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만큼,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진천HR FC의 홈경기를 관람한 관중들은 매 경기 이어지는 시원한 득점과 역동적인 경기 운영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다시 찾고 싶은 경기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기 하프타임을 활용해 인기 안무가 배윤정 씨와 함께하는 승부차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진천HR FC는 오는4월26일 오후2시 함안군민축구단과의7라운드 경기와5월2일 오후2시 제천시민축구단과의8라운드 경기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이어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