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초·중·고교 학부모 1,054명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재선 지지 선언 [후보제공]](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5/3575127_3729265_2342.jpg)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손병욱 기자 =지난 6일, 용인시 초·중·고교 학부모 1,054명이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의 재선을 지지하며 대규모 지지 선언에 나섰다. 용인 지역 112개 학교 학부모를 대표한 65명은 이날 이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공식 입장문을 전달했다.
용인시 초·중·고교 학부모들은 "지난 4년간 용인 교육 현장의 변화를 직접 체감했다"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한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야말로 용인 교육의 백년대계를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1천명이 넘는 학부모님의 지지는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이라며 "재선에 성공하면 반도체고와 AI예술융합고 설립 등 교육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인시, 초·중·고교 학부모 1,054명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재선 지지 선언 [후보제공]](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5/3575127_3729270_27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