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중구가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스마트쉼터를 전면 홍보 거점으로 활용한다.
주요 지점에는 야간 조명이 더해진 대형 이순신 벌룬을 띄워 도심 야경을 연출하고, 쉼터 내외부를 포스터·영상·리플릿으로 채워 축제 정보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시민 참여형 SNS 이벤트도 병행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중구가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스마트쉼터를 전면 홍보 거점으로 활용한다.
주요 지점에는 야간 조명이 더해진 대형 이순신 벌룬을 띄워 도심 야경을 연출하고, 쉼터 내외부를 포스터·영상·리플릿으로 채워 축제 정보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시민 참여형 SNS 이벤트도 병행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