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능(좌) 선수와 이다솜(우) 선수가 혼합복식 2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청]](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4/3552616_3704160_1830.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혼합복식 준우승과 3위, 개인복식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송마음(좌) 선수와 이다솜(우) 선수가 개인복식 3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청]](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4/3552616_3704161_1843.jpg)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4월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문경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에 출전해 혼합복식과 개인복식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오민서(좌) 선수와 송마음(우) 선수가 혼합복식 3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청]](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4/3552616_3704162_1936.jpg)
특히 혼합복식에서는 서울시청 선수와 함께 결승에 진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같은 부문에서 3위도 기록했다. 개인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두 개 종목에서 입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금천구 관계자는 "뛰어난 기량으로 금천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