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국제음식문화거리 일대 전경 [사진제공=구로구청]](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4/3552644_3704186_4749.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구로구가 항동과 국제음식문화거리를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 총 14곳으로 확대하며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소비자 유입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가 기대되며, 각종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기반도 마련된다.
![항동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서해안로 일대 전경 [사진제공=구로구청]](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4/3552644_3704187_4815.jpg)
구는 4월 16일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