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3일 개천절을 맞아 다양한 지역 행사를 방문하며 군민과 소통했다.
전진선 군수는 이날 '물맑은양평배 전국 여성테니스대회' 현장을 찾아 전국에서 방문한 테니스 동호인들을 환영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양평도서관 앞에서 열린 고정수 작가의 기증 작품 '웅녀와 왕검' 제막식에 참석했다. 전 군수는 고정수 작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제11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와 '제1회 양평군 북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체험 부스를 둘러보고 군민들과 소통했다.
전 군수는 양평 매력캠퍼스를 공동체 대학으로, 양평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와 함께 양평동초, 원덕초, 다문초, 일신초등학교 등 지역 내 초등학교 총동문회 현장도 방문해 동문들의 애정이 양평 발전의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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