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국제뉴스) 김병섭 기자 = 강릉 문성고등학교 1학년 이송하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송하 선수는 요트 ILCA4(청소년 여자 1인승 딩기) 부문에 출전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메달을 확정했다.
이송하 선수는 김정곤 코치의 지도 아래 전술을 준비해 경기 내내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SNS를 통해 이송하 선수와 김정곤 코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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