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국제뉴스) 홍성만 기자=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이 상호금융 사업 활성화와 제도 개선에 기여한 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업무용 차량을 지원받았다.
창녕군산림조합은 이번에 지원받은 르노 필랑트 차량을 업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합은 이 차량을 통해 조합원과 임업인에 대한 현장 중심 서비스 강화, 상호금융 사업 홍보, 각종 업무 추진 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성기 조합장은 "이번 우수조합 선정과 차량 지원은 창녕군산림조합의 상호금융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항상 조합을 믿고 이용해 주시는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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