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청은 여름 휴가철 전통시장 이용객이 줄어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자 지원 방안으로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1차 하절기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어 동구청은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차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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