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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문석 "국회·청와대·정부세종청사 앞에서 '1인 시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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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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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 장문석 지역위원장이 국회와 청와대,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남혁신도시 사수·완성을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한다.

앞서민주당 진주시갑지역위는 지난 주부터 진주시내 곳곳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유치에 힘을 모으기 위한 거리 피켓팅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바 있다.

장문석 위원장은 15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LH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촉구하며, 이같은 의사를 밝혔다.

이날 장 위원장은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진주시민과 진주시의 진취적인 행보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 어린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며, "지난 8월 26일 개최된 시민 결의대회를 보면서, '진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구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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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에 있었던 조규일 진주시장의 청와대, 국회, 세종시 등에서의 1인 시위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한 진주시 행정의 최고책임자로서 행한, 간절함을 담은 대외적 외침과 호소"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뜻과마음이 이렇다면, 이제는 '정치권이 답할 차례'이고, 우리 지역사회와 정치권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며, "진주의 발전과 미래를 향한 발걸음에는 정파적 이해관계가 있을 수 없고, 여·야를 막론하고 그 입장이 다를 수 없다"고 단언했다.

끝으로 장문석 위원장은 "저와 민주당 진주시갑지역위원회는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성장과 진주 경제의 재도약이라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시도와의 선의의 경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같이할 것이며, 여야의 모든 이해관계를 초월해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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