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국립익산박물관(관장 김울림)은 추석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2026년 추석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소원 적기 체험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국립익산박물관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소원을 적고 인증사진을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참여 여부를 확인받으면 준비된 기념품 중 자유롭게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총 500개로 9월 24일과 26일에는 각각 200개, 27일에는 100개를 제공한다.
박물관 야외에는 추석 주간 전후 연장된 기간동안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대형 윷놀이, 고리 던지기, 투호놀이를 설치해 자유롭게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박물관 캐릭터인 '와박사'포토존도 마련한다. 관람객들은 '와박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추석 문화행사는 9월 24일과 26~27일에 운영되며,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익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