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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사장 "중대재해 제로"…현장 안전관리 강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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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이재율 사장이 금곡공원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공사 이재율 사장이 금곡공원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성남=국제뉴스) 손병욱 기자 = 이재율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이 취임 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재율 사장은 황새울·금곡공원국민체육센터, 성남중앙지하도상가, 수정·중원도서관 등에서 직원들과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에 따르면 이재율 사장은 취임 초기부터 '시민의 신뢰 위에, 성남의 미래를 짓는 도시 공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중대재해 제로'와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강조하며 안전관리와 조직문화 개선에 힘썼다.

이재율 사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불편함부터 개선하겠다고 밝히며, 직원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철저히 이행해 중대재해 제로를 실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안전과 품질로 시민 생활가치 향상'과 '소통과 공정으로 자긍심 있는 조직 구현'이라는 공사의 경영방침을 실천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됐다.

이재율 사장은 경영보고회를 주재해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경영계획을 검토하는 등 신뢰, 안전, 성장, 소통, 책임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경영전략을 마련해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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