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을 맞아 동원시장을 찾은 류경기 중랑구청장 [사진제공=중랑구]](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9/3691742_3862683_1531.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중랑구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명절맞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통시장 7곳과 골목형상점가 14곳이 참여한다.행사 기간 동안 각 시장과 상점가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자체상품권, 쿠폰, 경품 등이 제공된다.
동원전통종합시장, 동원전통시장 상점가, 면목시장, 우림시장, 중랑동부시장은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한다.사가정시장과 장미제일시장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자체상품권 5천 원을 제공하며, 장미제일시장은 1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 룰렛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2026년 중랑구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이벤트 안내문 [사진제공=중랑구]](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9/3691742_3862684_1552.png)
골목형상점가 중 태릉은 구매 금액별로 자체 쿠폰을, 상봉먹자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한다.사가정먹자는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각 상점가별로 온누리상품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지급되는 상품권과 경품은 시장별로 상이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구민들이 가까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실속 있게 장을 보시고, 준비된 행사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 상권 이용이 편리하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