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한스경제 유재원 기자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뮤지컬스타 출신 한은빈과 이동규가 9월 23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스테이지M에서 두 번째 콘서트 '동빈이네 사계'를 연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26일 대구에서 첫 콘서트 '동빈이네 여름방학'을 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첫 공연을 마친 지 한 달 만에 새로운 콘셉트로 관객을 다시 만난다.
이번 공연 제목인 사계에는 두 사람이 함께 보낸 시간과 앞으로의 이야기를 봄·여름·가을·겨울 네 계절에 담았다. 봄의 설렘, 여름의 뜨거움, 가을의 쓸쓸함, 겨울의 따뜻함을 각기 다른 감정으로 표현한다.
공연은 뮤지컬 넘버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했다. 피아노 라이브 연주에 맞춰 각자의 솔로 무대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한은빈과 이동규는 지난 공연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며 이번에는 더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빈이네라는 이름으로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빈이네 사계'는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스테이지M에서 열린다.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