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샌드아트와 마술 공연이 어우러진 청렴 교육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서 열렸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권역별 청렴콘서트'는 고위공직자, 신규자, 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7일 순천 동부권을 시작으로, 8일에는 광주 중부권, 9일에는 무안 서부권에서 각각 개최됐다.
공연과 교육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청렴의 의미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샌드아트와 청렴 마술 공연을 통해 청렴의 가치가 전달됐으며, 청렴 특강에서는 업무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사례가 소개됐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참석한 직원 중 한 명은 공연과 특강이 함께 진행돼 청렴 교육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고,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청렴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