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제뉴스) 이현복 기자 =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한국잡월드에서 지난 5일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7회기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마련했다.
체험활동은 다양한 직업군을 접하고 미래의 진로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미래직업관'에서 미래 사회의 직업 변화에 대해 배우고, '어린이체험관'에서 여러 직무를 직접 체험했다.
5학년과 6학년 학생들은 '청소년체험관'과 '미래직업관'에서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 관장은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주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관련 안내는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 공지사항, 카카오톡 채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