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사천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녹지·공원·산림 분야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9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관내 소공원과 국도 3호선·시도 1호선 가로수 및 가로화단을 비롯해 수양공원, 초전공원, 우주항공테마공원, 사천시 자연휴양림, 주요 임도 6개소 및 등산로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공원과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정비를 강화하고, 읍면동 조직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수목 전정, 제초 및 덩굴류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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