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이행평가단 단원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와 공약이행평가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약이행평가단은 25명으로△미래농업 명품도시 △청정자연 관광도시 △경제성장 활력도시 △평생복지 건강도시 △군민중심 행복도시 등 5개 군정방침에 따라 분과를 구성해 운영된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앞으로 4년간 공약사업 평가와 자문, 이행사항 점검, 공약 변경사항 심의 등의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 이후 각 부서별로 정책목표와 추진방향, 세부계획 등 공약사업 실천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에 대한 평가단의 의견도 들었다.
군은 9월 중 분과별 회의를 통해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보완할 예정이다.
송 군수는 "괴산이 가진 청정 자연의 가치를 지키면서 군민 삶의 질을 높여 '청정괴산 더 크게더 행복하게'를 실현하겠다"며 "군민을 위한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해 민선9기 공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