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북구에서 지역 미술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미술축전이 열린다.

부산 북구는 부산북구미술협회는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제6회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시작된 부산 북구 미술축전은 올해 6회째로, 지역 미술인과 원로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70여 점이 출품된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