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가동민의 날 축구대회·장기자랑' 행사에 이상일 용인시장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가동 주민 300여 명이 모여 일레븐연예인축구단과의 축구 예선 경기, 식전 공연, 개회식, 축구 결선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축구 결선 이후에는 축하공연과 장기자랑이 이어져 주민들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삼가동 주민들이 큰 규모의 행사를 멋지게 준비한 점에 대해 단합된 힘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10월 문을 여는 주민자치센터와 관련해, 오랜 기다림 끝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삼가동 발전을 위해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날씨에 대해 언급하며, 장기자랑을 통해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주민 간 우정도 돈독히 다지며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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