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대봉동 웨딩거리 일원에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이 열렸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행사가 대봉동 웨딩골목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예비부부뿐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김광석길과 대봉동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대봉동 웨딩거리 일원에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이 열렸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행사가 대봉동 웨딩골목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예비부부뿐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김광석길과 대봉동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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