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국

황종우 해수부 장관, 통영 양식장 찾아 고수온·적조 대응 점검

🚨 신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4일, 경남 통영시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적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해수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4일, 경남 통영시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적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해수부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4일 경남 통영시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에 따른 양식장 피해와 적조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 기준 경남 진해만의 수온은 28.2℃로, 전년 같은 시기보다 1.6℃ 높은 수준이다.

경남지역에서는 조피볼락 피해 신고가 집중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 장관은 현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와 관련해 어업인들의 어려움에 위로를 전하고, 해양수산부와 지방정부, 어업인이 협업해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 "적조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된 만큼, 예찰과 초동방제를 통해 어업 피해 예방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추천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