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사랑이 온다' 하석진, 윤유선에 직진… 차가운 반응 뚫고 마음 열까

🚨 신고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몇부작 인물관계도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몇부작 인물관계도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하석진과 안희연이 복잡하게 꼬인 관계를 풀기 위해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2회에서는 난관을 맞닥뜨린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고윤희(윤유선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그녀의 집을 찾은 김무진의 모습이 담겼다. 김무진은 정성을 다해 진심을 전달하려 애쓰지만 고윤희는 냉담한 태도를 유지해 김무진의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규림 역시 박수남(강애심 분)의 날 선 구박과 계속되는 억지에 맞서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예상을 벗어난 지시가 이어지며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다.

한편 한규림의 친모 고윤희와 이복동생 한규서(박수오 분)의 뜻밖의 만남도 전개된다. 곤란에 처한 고윤희를 한규서가 친절하게 도우면서 두 사람은 따뜻한 교감을 나누지만, 서로가 혈연관계임을 알지 못해 이들의 우연한 만남이 향후 전개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경희 작가와 홍석구 감독이 연출하는 KBS2 '사랑이 온다' 12회는 30일 오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천3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