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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인물관계도·몇부작·출연진·OTT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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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인물관계도 (사진=tvN)
'포핸즈' 인물관계도 (사진=tvN)

드라마 '포핸즈' 인물관계도, 출연진, 등장인물, 몇부작, OTT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함부로 애틋하게', '비밀의 숲2', '홈타운' 등을 연출한 박현석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의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으로는 송강, 이준영, 장규리, 윤세아, 정진영, 서재희, 성노진, 이명로, 김민, 김혜화, 김주헌, 이상준, 유태주 등이 있다.

'포핸즈'는 총 12부작이며, OTT는 넷플릭스, 티빙에서 볼 수 있다.

''포핸즈'' 인물관계도·몇부작·출연진·OTT 한 눈에

한편,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의 특급 케미스트리가 담긴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극 중 엘리트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의 송강은 "최정요 역의 이준영 배우, 홍재인 역의 장규리 배우와 촬영이 정말 좋았다"면서 "현장에서 장면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내면서 훨씬 더 친해질 수 있었다"고 돈독해진 세 배우의 사이를 자랑했다.

이어 "함께했던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지만, 특히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유독 생각난다. 아름답고 새로운 풍경 속에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컸기에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신예 피아니스트 최정요 역의 이준영은 "송강 배우, 장규리 배우 모두 책임감이 정말 강한 배우들이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배운 점이 많았다"며 "특히 '요즘 트렌드의 연기는 어떤 것인가'에 대해 다시금 깊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고백했다.

두 피아니스트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줄 절대음감의 비올리스트 홍재인 캐릭터를 맡은 장규리는 "송강, 이준영 배우가 먼저 스스럼없이 다가와 주시고 많이 챙겨주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며 "두 분 모두 장난기가 많으셔서 현장 분위기도 항상 밝았고 웃으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많다. 그런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저희의 호흡도 자연스럽게 맞아 갔고, 그 케미스트리가 작품 속에도 잘 녹아든 것 같다"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촬영장에서부터 깊은 친밀감을 쌓아온 송강, 이준영, 장규리는 극 중에서 우정과 치열한 경쟁을 오가는 청춘들의 복잡한 관계를 완벽한 시너지로 그려낼 예정이다.

'포핸즈'는 이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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