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국제뉴스) 임병권 기자 = 구리도시공사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지출 업무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구리도시공사에 따르면,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지출 업무를 자동화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지난 5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동화 도입을 통해 기존에 담당자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하던 반복 업무가 자동화되면서, 행정업무 처리시간이 기존 약 4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됐다.
이에 따라 약 3시간 40분의 업무시간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업무 프로세스 변경이나 오류 발생 시 신속하게 개선사항을 반영하고, 추가 자동화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