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가수 김장훈이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공연 준비 과정에 대한 장문의 글을 게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김장훈은 다가오는 대구 공연을 앞두고 무대 연출 및 레퍼토리 전면 개편 계획을 밝히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대구 팬님들께 작년 12월공연때 ai영상 인트로가 좀 조악스러운 대나무숲 위의 액션씬이었나요? 아니면,큰 객석나오고 로봇에서 저로 변신해서 기타치는 모습이 나오는 인트로 였나요? 연말까지 20개 지역쯤 더 돌고 12월부터는 다시 버전3! 연출과 레파토리를 싹~다 바꾼 2027투어가 대구공연까지 한달여가 남은 만큼 버전2로 하더라도 댄스메들리 레파토리와 안무,의상,코믹까지 다 바꾸고 편곡과 조명과 사운드 디자인도 새롭게 리뉴얼해서 버전2-2로 만나 뵈려구요 그렇게 해서 대구공연부터 20개 지역을 가면 저희가 지루하지 않고 더 설레겠죠? '내가 설레지 않으면 관객들도 설레지 않는다'가 저의 공연철학중 준비 더 잘 해서 대구에서 봬요 가주아!!!!!!
가수 김장훈 인스타그램
가수 김장훈은 지난 12월 진행되었던 공연의 인트로 영상에 대한 팬들의 기억을 되짚으며, 새롭게 선보일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가수 김장훈은 '내가 설레지 않으면 관객들도 설레지 않는다'는 자신의 공연 철학을 언급하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대구 팬들과 만날 것을 예고했다.
가수 김장훈, 대구 공연 앞두고 무대 전면 개편 예고팬들과의 소통 강조는?
가수 김장훈은 기존 버전2 공연을 개선한 '버전2-2'를 통해 댄스 메들리 레퍼토리, 안무, 의상, 코믹 요소 등을 전면 수정하고 편곡, 조명, 사운드 디자인까지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 개선 작업은 20개 지역 투어의 지루함을 덜고 팬들에게 새로운 설렘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가수 김장훈은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해 대구에서 팬들과 만나겠다고 다짐하며, 그의 열정적인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팬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